협동조합 기본법 설립 · 심청이 플랫폼 운영

기술자의 권리는
계약을 통해서만
보호받습니다

가격 경쟁이 시장경제의 기초라면,
계약서는 자유 민주주의의 기초입니다.

국토개발협동조합은 기술용역 전문가의
정당한 대가를 함께 지켜냅니다.

5인
발기인 · 협동조합 기본법 설립
100만
조합원 출자금 · 탈퇴 시 전액 반환
1인 1표
민주적 의결 · 조합원 동등 권리
0원
미수금 · 에스크로 보호
조합 소개

기술용역 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국토개발협동조합은 측량·산림·환경평가·토목·조경 분야 기술용역 전문 사업자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입니다.

💸

미수금 리스크 해결

에스크로 방식 단계별 선납·자동 지급으로 미수금을 원천 차단합니다.

📄

전자계약 문화 정착

모든 거래를 전자계약·전자서명으로 처리합니다. 구두 합의는 없습니다.

📐

노임단가 기준 단가 보호

엔지니어링 노임단가 기준 가이드라인으로 덤핑 경쟁을 방지합니다.

"기술자도 상담료를 받아야 합니다.
계약서는 자유 민주주의의 기초입니다."

심청이 플랫폼(scunion.kr) 운영 주체

협동조합 기본법 근거 · 5인 발기인 설립

출자금 10만 원 × 10좌 = 100만 원

탈퇴 시 출자금 전액 반환 보장

조합원 1인 1표 민주적 운영

인사말

기술전무 인사말

기술전무 김정호
김정호
기술전무 (CTO)
환경영향평가사 산림기술사
서명
"현장을 아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토개발협동조합 기술전무 김정호입니다.

환경영향평가사이자 산림기술사로 현장에서 일해온 저는 오랫동안 같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의사는 진료비를 받고, 변호사는 상담료를 받습니다.
기술자도 상담료를 받아야 합니다.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수십 년의 전문 지식과 자격증으로 현장을 누비면서도,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결과가 나오면 드릴게요"라는 말 앞에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계약서 없이 시작하고, 미수금으로 끝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가격 경쟁은 시장경제의 기초입니다.
그러나 계약서는 자유 민주주의의 기초입니다.
기술자의 권리는 계약을 통해서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계약 한 장이 우리를 지킵니다. 에스크로 결제 하나가 미수금을 막습니다. 노임단가 기준 하나가 덤핑 경쟁을 끝냅니다.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당연하게 누리는 것입니다.

국토개발협동조합은 그 당연함을 되찾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사, 산림기술자, 측량사, 토목·조경 엔지니어, 건축사 — 현장을 아는 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조합입니다.

우리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시장, 정당한 대가가 보장되는 계약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임원진

조합을 이끄는 사람들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함께합니다.

👤
조합장
권오형
조합장 (Chairman)
산림기술사
👤
운영상무
김창호
운영상무 (Chief Operating Officer)
전문 분야 추가 예정
공지사항

조합 공지

공지 국토개발협동조합 창립 준비 중 — 창립 조합원 모집 시작 2026.03.30
안내 심청이 플랫폼(scunion.kr) 베타 서비스 준비 중 2026.03.30
혜택 사전 등록 조합원 혜택 — 홈페이지 무료 구축 · 전자결재시스템 영구 할인 2026.03.30
공지사항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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