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개발협동조합은 측량·산림·환경평가·토목·조경 분야 기술용역 전문 사업자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입니다.
에스크로 방식 단계별 선납·자동 지급으로 미수금을 원천 차단합니다.
모든 거래를 전자계약·전자서명으로 처리합니다. 구두 합의는 없습니다.
엔지니어링 노임단가 기준 가이드라인으로 덤핑 경쟁을 방지합니다.
심청이 플랫폼(scunion.kr) 운영 주체
협동조합 기본법 근거 · 5인 발기인 설립
출자금 10만 원 × 10좌 = 100만 원
탈퇴 시 출자금 전액 반환 보장
조합원 1인 1표 민주적 운영
안녕하십니까, 국토개발협동조합 기술전무 김정호입니다.
환경영향평가사이자 산림기술사로 현장에서 일해온 저는 오랫동안 같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수십 년의 전문 지식과 자격증으로 현장을 누비면서도,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결과가 나오면 드릴게요"라는 말 앞에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계약서 없이 시작하고, 미수금으로 끝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전자계약 한 장이 우리를 지킵니다. 에스크로 결제 하나가 미수금을 막습니다. 노임단가 기준 하나가 덤핑 경쟁을 끝냅니다.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당연하게 누리는 것입니다.
국토개발협동조합은 그 당연함을 되찾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사, 산림기술자, 측량사, 토목·조경 엔지니어, 건축사 — 현장을 아는 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조합입니다.
우리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시장, 정당한 대가가 보장되는 계약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함께합니다.